·편집 : 2021.4.23 금 08:15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모아보기
과학벨트, 구제역
> 뉴스 > 뉴스종합 > 레저스포츠
     
박항서 베트남, "승부차기로 요르단 꺽고 8강 진출"
2019년 01월 20일 (일) 23:07:52 전경석 기자 jinha0211@naver.com
라인 밴드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사진: AFC공식홈페이지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대표팀이 아시안컵
8강전에 진출햇다.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20(한국시간) 오후 8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19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연장전까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지만,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베트남은 8강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본의 승자와 맞붙는다. 베트남의 아시안컵 역대 최고 성적은 20078강이다.

이날 요르단이 전반 39분에 왼쪽 측면 프리킥 상황에서 압델라만이 먼저 골을 터뜨렸다.

베트남은 후반 총공세에 나섰고 결국 후반 6분 만에 측면에서 넘어온 크로스를 콩푸엉이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하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하지만 이후 연장까지 이어진 경기에서 양팀 모두 수확을 올리지 못했고 결국 1-1로 경기를 마무리하고 승부는 승부차기에서 결정짓게 됐다.

베트남은 조별리그에서 이라크에 2-3, 이란에 0-2로 진 후 마지막 3차전에서 예멘을 2-0으로 꺾은 뒤 극적으로 16강에 진출했다.

반면 요르단은 B조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디펜딩 챔피언이자 우승 후보였던 호주를 꺾으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요르단을 꺾고 8강에 안착한 베트남은 일본과 사우디아라비아전 승자와 맞붙게 된다.

 

전경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헤럴드타임즈(http://www.heraldtime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본사: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474-22 춘강빌딩 2층|총괄본사: 서울특별시 강동구 풍성로54길 40-7
독자제보 및 구독·광고문의 Tel 02)986-4005 | Fax 02)986-4005|등록일 : 2010념3월10일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164
발행인 : 박남근|편집인 : 박남근|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남근
Copyright 2006 헤럴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erald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