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7.21 일 10:21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모아보기
과학벨트, 구제역
> 뉴스 > 뉴스종합 > 정치
     
바른미래당, "신임 원내대표 오신환 의원 , 손학규 퇴진 압박"
2019년 05월 15일 (수) 23:25:12 전경석 기자 jinha0211@naver.com
라인 밴드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오신환 의원이
15일 바른미래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오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치러진 원내대표 선거에서 과반을 득표해 김성식 의원을 제치고 바른미래당의 3대 원내대표에 당선됐다. 오 의원은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사보임 원상복구와 손학규 대표 등 지도부 퇴진 등 강도 높은 개혁을 예고했다.

오 신임 원내대표는 이날 당 변화의 첫걸음은 현 지도부 체제 전환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현재 손학규 대표가 이끄는 지도부 진퇴와 새로운 지도체제 구성에 대한 논의가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

오 원내대표는 선출 직후 기자 간담회에서 손학규 대표의 퇴진여부를 묻는 질문에 우리에게 시간이 많지 않다. 제 약속대로 가장 이른 시일 내에 의원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거기서 총의를 모아서 결정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오 원내대표는 일단 오늘 결정에 대해 손 대표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일 것이라며 총의를 모으기 전에 손 대표를 찾아뵙고, 충언을 말씀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오 원내대표는 제가 김성식 의원과 가장 달랐던 포인트는 현 지도 체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한 관점이었다창당 정신으로 돌아가서 자강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은 변화와 혁신으로서 앞으로 그 방향에 맞게 원내대표직을 수행하겠다고 약속했다.

현 지도부 퇴진 방식에 대해서는 혁신위 구성은 손 대표가 제안했던 것이고, 다른 쪽에서는 지도부의 즉각 퇴진과 비상대책위 체제를 이야기하는 분도 있다오늘부터 며칠간 11초도 쉬지 않고 의원들을 뵙고 의논하고 상의하겠다고 밝혔다.

전경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헤럴드타임즈(http://www.heraldtime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본사: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474-22 춘강빌딩 2층|총괄본사: 서울특별시 강동구 풍성로54길 40-7
독자제보 및 구독·광고문의 Tel 070-4193-7177 | Fax 02)986-4005|등록일 : 2010념3월10일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164
발행인 : 박남근|편집인 : 박남근|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남근
Copyright 2006 헤럴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erald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