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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즈, ‘리니에’ 모델로 작사가 김이나 발탁
작사가 김이나의 영감을 주는 의자 ‘리니에’, 편안함은 물론 비주얼 의자로도 제격 세련된 디자인의 캐주얼 의자 모델로 선정, 감각적인 오피스 공간 조성하기 위한 팁 공개
2022년 02월 10일 (목) 11:04:19 박남근 기자 nku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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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디즈 ‘리니에’ 모델로 발탁된 작사가 김이나
     

    시디즈 ‘리니에’ 모델로 발탁된 작사가 김이나

퍼시스그룹의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대표 이상배)가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캐주얼 데스크 의자 ‘리니에(LINIE)’ 모델로 작사가 김이나를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디즈는 진솔한 소통과 내면적 공감으로 폭넓은 팬층을 보유한 김이나 작사가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가 리니에의 이미지와도 잘 맞는다며 모델 선정 배경을 밝혔다. 김이나 작사가는 지난해 ‘의자 위 인생은 진행 중’이라는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앰배서더로도 활약한 바 있으며, 울림 있는 가사를 위해 의자 위에서 고민하는 시간을 담은 영상으로 많은 이의 공감을 얻기도 했다.

리니에는 다소 부피감이 있던 기존 태스크 의자와는 다르게 헤드레스트가 없는 아담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특히 체구가 작은 여성들이 사용하기 좋다. 인체의 형상과 사용자의 움직임을 고려해 설계한 플렉스 등판은 미세한 움직임에도 밀착 지지해 주고, 좌판의 스트림 라인은 엉덩이에 집중된 체압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오래 앉아도 허리에 부담이 가지 않는다. 그뿐만 아니라 복잡한 조작 없이 체중에 따라 등판을 젖히는 강도가 자동 조절되는 오토핏(Auto-fit) 틸트가 적용돼 누구나 쉽게 몸에 꼭 맞는 탄성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개인의 공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등판 형태와 좌판 색상도 다양하다. 등판은 플렉스 등판과 매쉬 등판 중 고를 수 있고, 좌판 색상은 △애쉬 그린 △페블 그레이 △샌드 베이지로 구성돼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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